iFixit에서 수리하기 어려운 스마트폰의 순위를 공개했다. 주로 모토로라와 삼성 등의 배터리 교체 가능 제품들이 수리하기 쉬운 편에 속했으며, 유니바디나 일체형 배터리를 채용한 제품군들의 수리가 어려운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가장 쉬운 것으로 꼽힌 5가지 제품군들을 꼽는다면,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바이오닉과 아트릭스 4G로 나타났으며, 모듈화된 설계와 매우 쉬운 부품 교체로 수리가 쉬운 것으로 나타났으며, 삼성과 블랙베리의 Z10이 수리가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가장 어려운 것으로 꼽힌 스마트폰은 HTC ONE와 애플 아이폰 초기 버전이며, 배터리가 용접이 되어 떼 내기 어려운 것이 한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ONE의 알루미늄 유니바디 디자인과 난해한 내부 구조가 수리 난이도를 높이는데 한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