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10월 22일에 미디어 이벤트를 통해 5세대 아이패드(아이패드5)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패드5에 지문인식 센서가 장착될 것이라는 주장이 다시금 제기되었다.
15일(현지시간), BGR은 중국 C테크놀로지를 인용해 중국에서 아이패드5로 추정되는 사진이 포착되었다면서 이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전체 모습이 담긴 것이 아니라 전면의 홈 버튼 부분만 나와 있으며 아이폰5S와 동일하게 터치ID 지문인식 스캐너가 결합된 홈 버튼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이달 초 유튜브상에는 아이패드5의 전면 케이스로 추정되는 부품의 홈버튼 구멍과 아이폰5S의 지문인식센서가 장착된 홈버튼을 비교한 동영상이 등록되었다.
특히 아이패드5 전면 패널에 아이패드4용 버튼을 장착하면 크기가 맞지 않았지만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된 아이폰5S의 홈버튼을 끼우면 빈틈없이 정확하게 맞춰져 이를 근거로 아이패드5에 터치ID 기능이 탑재된 지문 인식용 사파이어 크리스탈 홈 버튼이 탑재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