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회사 Vivo는 자사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Xplay 3S에 세계 최초로 2560*144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제품의 제원은 2.3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800(MSM8974AB)프로세서가 들어가며, 메모리는 3GB, 네트워크는 중국에서 사용되는 LTE방식인 TD-LTE와, 이외 국가들에 사용되는 FDD-LTE 듀얼4G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외에는 더 자세한 제원은 공개되어있지 않아 개발한다는 여부만 알 수 있는 Xplay 3S의 디스플레이는, 일전에 발표된 LG의 5.5형 2560*1440(픽셀 밀도 538PPI) AH-IPS, 샤프의 6.1형 IGZO 패널(픽셀 밀도 498ppi) 중 하나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공식 발표에는 이 제품은 올해 말 실체가 공개될 것이며, 아이폰4 이후 촉발된 스마트폰의 고해상도 경쟁이 어디까지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