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8.1의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레노버(Lenovo)에서 윈도우 8.1을 탑재한 인텔 베이트레일 T 기반 태블릿을 발표했다.
모델명 Miix2는 윈도우 8.1과 1280x800 해상도의 10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8.1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태블릿으로, 실버몬트 아키텍처 기반 베이 트레일 T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7세대 인텔 HD Graphics을 지원한다.
eMMC 기반 내부 스토리지는 32GB와 64GB의 두 종류로, 마이크로 SD 슬롯을 통해 저장 공간을 확장할 수 잇으며, 블루투스 4.0rhk 802.11n WiFi, 2백만 화소 정면 카메라와 5백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크기는 5.18" x 8.48" x 0.32"에 무게는 0.77 파운드로 최대 7시간의 베터리 사용이 가능한 레노버 Miix2의 가격은 32GB 모델 299달러, 64GB 모델 349달러, 스타일러스 펜이 제공되는 커버는 20달러이며, 10월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