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최신 운영체제 OS X 27.6 매버릭스는 각종 새로운 기능들과 더불어 맥북 등의 배터리 효율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수석 부사장 Craig Federighi는 새로운 애플의 OS X 매버릭스는 새 맥북 에어의 배터리 수명을 인터넷을 할 때 한 시간, 비디오 재생 시간도 반 이상 증가시켰다고 전했다.
외신은 이 애플의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 맥북 프로 2007버전과 맥북 에어 2013버전으로 테스트 해 본 결과 배터리 수명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특히 맥북 에어 2013의 배터리 시간은 마운틴 라이언의 12.07시간보다 훨씬 길어진 15이상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줬다.
맥 OS X 매버릭스는 기존 맥 구입자들은 무료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며, 지원 제품은 애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