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를 탑재한 폴더형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출처: PCPOP.COM)
삼성전자가 11월 1일 발표한 SM-W2014는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듀얼 스크린 폴더 스마트폰이자 국내에서도 선보인 바 있는 갤럭시 골든의 후속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SM-W2014는 퀄컴의 2.3GHz 스냅드래곤 800 모바일 프로세서와 2GB RAM, 32GB 내장 스토리지, microSD 메모리 슬롯, 그리고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운영체제와 1,900mAh 배터리를 갖췄다.
그러나 듀얼 3.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기존 제품과 동일한 WVGA (800x480)이며, 제품 가격도 10,000위안(한화 약 174만원)으로 중국 시장 프리미엄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