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어 회사인 Yota Devices는 자사의 한쪽 면은 LCD, 다른 한쪽면은 E-ink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Yotaphone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듀얼 코어 1.7Ghz 프로세서, 2GB 램 1800mAh 배터리, 146g의 무게 1300만화소 카메라, 1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그리고 스토리지는 32GB에 확장 가능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특징인 듀얼 디스플레이는 주로 사용하는 주 스크린은 4.3형 720p 해상도 IPS 디스플레이, 후면 스크린은 4.3형 360*640 200ppi e-ink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다.
전면과 후면 디스플레이 양쪽 면에 디스플레이를 갖춘 이 제품이 삼성이나 HTC같은 대형 제조사들 사이를 비집고 성공할 지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Yota Devices는 이 제품을 12월 중에 정식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확인시켜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