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Toshiba)가 배터리로 약 22시간 동안 사용 가능한 울트라북을 공개하였다는 소식이 tom's hardware를 통해 보도 되었다.
도시바가 배터리로 22시간 가량 사용 가능하다고 밝힌 노트북은 'Kira Dynabook' 시리즈 중 V634 모델로, 13.3인치 디스플레이(최대 해상도 1366 x 768)와 인텔 코어 i5-4200U 프로세서(1.60GHz), 8GB RAM, 128GB SSD 등이 탑재 되었다.
도시바가 밝힌 사양대로라면 Kira Dynabook V634의 배터리 지속 시간은 약 14시간의 배터리 지속 시간을 지원하는 2013 맥북 에어(MacBook Air)보다도 50% 이상 오래 사용 가능한 것이므로 장시간 외부에서 작업하는 사용자에게 큰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다만 Kira Dynabook V634에 내장 되는 배터리의 세부 사양은 공개 되지 않았으며 단지 사용자가 직접 배터리를 교체하지 못한다는 정보만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