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 Nando Monterazo 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닌텐도는 자사의 태블릿PC를 개발 중이며 현재 테스트중에 있다고 전했다.
닌텐도의 태블릿 PC는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할 것이라고 전해졌지만, 닌텐도의 슈퍼마리오나 젤다의 전설 같은 닌텐도의 게임 타이틀은 이 제품에 들어가지는 않을 것이라 전했다.
이 제품은 주로 교육 프로그램이나 교육 게임 등을 주로 탑재할 것이며, 교육 게임 중에 마리오가 등장하게 될 수는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
엔지니어가 남긴 해당 트윗은 현재는 삭제 된 상태이며, 닌텐도의 태블릿이 어떤 모습을 하게 될 지, 출시가 될 지는 아직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