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Google) 안드로이드 점유율에서 4.4 킷캣(KitKat)이 모습을 드러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개발자 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13년 12월 2일 기준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에 따르면, 최신 안드로이드 4.4 킷캣의 점유율이 1.1%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는 프로요보다도 낮은 점유율이지만 신제품 출시와 함께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젤리빈 기종의 킷캣 업데이트가 이뤄질 경우 점유율은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달 52.1% 점유율을 기록했던 4.2~4.3 젤리빈 버전은 54.5%로 점유율이 더 올랐으며, 그 외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진저브레드(JB), 프로요 등 하위 OS 점유율은 모두 하락했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기 가운데 OpenGL ES 3.0을 지원하는 비율도 지난 달에는 1.6%에 불과했지만 이 달에는 3.6%까지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