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갤럭시 A7의 또다른 하드웨어 제원이 포착됐다.
기존의 갤럭시 A7이 퀄컴의 스냅드래곤 615 AP로 알려졌다면, 이번에 확인된 갤럭시 A7은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5433 AP가 탑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엑시노스 5433 AP는 갤럭시 노트4에 사용된바 있는 옥타코어 AP다.
AP를 제외한 나머지 하드웨어 구성은 비슷했다. 5.5 인치형 풀HD 디스플레이에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5백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2 GB RAM, 16 GB 내장 메모리, 2,600 mAh 용량의 배터리,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4.4 버전의 킷캣이 구성된 것으로 드러났다.
갤럭시 A7도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오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