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 (Huawei)가 자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너6 플러스 (Honor 6 Plus)를 발표했다.
소식을 전한 expreview는 화웨이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아너6 플러스를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제품 스펙은 5.5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디스플레이는 1500:1 컨트라스트, 85% 색포화도, 스크린 비율은 78.2%, 사용된 프로세서는 8코어 기반 기린 925로 LTE Cat6 300Mbps를 지원하고 4코어 Cortex-A15와 Cortex-A7 4코어로 구성, Mali T628MP4 GPU를 통합했다.
금속 재질의 테두리와 유리섬유 뒷면 케이스 구성, 듀얼 8백만 화소 카메라, F0.95 - F16 조리개, 3,600mAh 배터리를 탑재한다. Bonic Parallel Twin Lens로 불리는 두 개의 카메라는 카메라 성능을 향상하도록 했으며 HTC One M8처럼 심도데이터 기록, 촬영후 핀트 수정이 가능하다. 각각의 카메라는 다른 노출 촬영을 동시에 진행해 HDR 촬영을 조금 더 고속으로 가능하게 해준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4.4 킷캣 (Android 4.4.4 Kitkat)이며 시스템 UI는 커스터마이징된 Emotion 3.0 UI (EMUI 3.0)을 이용하며 4G LTE와 듀얼 SIM, 3GB RAM, 최대 128GB 메모리 확장 지원, 두께 7.5mm, 165g의 무게를 제공한다.
제품은 12월 23일 출시되며 16GB 용량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 NFC 미탑재 모델이 1,999위안 (약 35만원), 4G LTE와 듀얼 SIM 버전은 블랙과 화이트, 골드, 스카이의 4가지 컬러로 NFC 탑재 모델은 2,499위 (약 43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