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샤오미 (Xiaomi)가 8만원 대의 보급형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샤오미가 500위안의 저렴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시험 생산 중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샤오미는 2015년 보급형 시장을 위한 저렴한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며 미디어텍 (MediaTek) 1860 4G 솔루션을 탑재할 것으로 알졌다.
그 외 사용되는 프로세서나 RAM, 저장용량 등과 같은 구체적인 스펙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얼마 전에는 샤오미의 경쟁사인 화웨이 (Hauwei)에서도 보급형 4G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으로 소개되기도 하는 등 최근 10만원 후반 또는 그 이하의 보급형 스마트폰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