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이주 (Meizu)가 개발 중인 신형 보급형 스마트폰 Blue Charm이 모습을 드러냈다.
소식을 전한 gizmochina는 최근 등장하고 있는 10만원 초반의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메이주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등장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메이주의 새로운 스마트폰은 Blue Charm이며 코드명 K52, 4.7인치 1080p 디스플레이, 듀얼 SIM, 2GB RAM, 16GB 저장공간, 프로세서는 1.7GHz 클럭의 옥타코어 Cortex-A53 CPU 기반 미디어텍 (MediaTek) MT6752 SoC를 탑재했다.
Blue Charm은 12월 23일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가격은 799위안 ($128)으로 환산하면 약 14만원 선이다. 메이주는 이 제품 외에도 5.5인치 디스플레이 기반의 Blue Charm Note를 출시해 샤오미 (Xiaomi) 홍미 노트 (Redmi Note)와 경쟁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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