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판매 시작된 '아이폰6 언락폰', 국내보다 '15만 원' 저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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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12:12
곽준혁 前 기자
jh1718@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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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서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SIM-free)이 판매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국내선 이미 지난 해 10월 말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의 주문이 가능했는데, 미국 내 애플스토어에선 이제야 가능케 된 것이다. 미국 현지 내 통신사인 AT&T와 스프린트, 버라이즌, T-모바일 등의 나노 유심 중 하나를 선택해 장착할 수 있다.
책정된 판매 가격은 아이폰6 16 GB 모델이 650 달러(한화 약 71만 5천 원), 아이폰6 플러스 16 GB는 750 달러(한화 약 82만 5천 원)다. 국내 애플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아이폰6(85만 원) 및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98만 원)의 가격과 비교하면 15만 원 가량 저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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