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이하 MS)는 윈도우 폰 8.1 (Windows Phone 8.1)을 이어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로 윈도우 10 (Windows 10)을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고 다양한 최신 윈도우 폰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우 10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gsmarena는 Yezz Billy 5S LTE가 MS의 새로운 윈도우 10 운영체제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Yezz Billy 5S LTE는 5인치 IPS 720p 디스플레이와 지역에 따라 퀄컴 (Qualcomm) 스냅드래곤 410 (Snapdragon 410) 또는 스냅드래곤 400 (Snapdragon 400)이 탑재된다. 스냅드래곤 400은 쿼드 코어 1.2GHz Cortez-A7 프로세서, Adreno 305 GPU, 1GB RAM 지원, 64비트 (64bit)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410은 4코어 Cortex-A53 1.2GHz, Adreno 306 GPU, 1GB RAM을 지원한다.
또한 듀얼 SIM과 LTE 통신을 지원하며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8GB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제품은 중국에 2월 출시 예정이며 가격 등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북미 지역에는 스냅드래곤 410, 아시아 지역은 스냅드래곤 400과 윈도우 폰 8.1 조합이 등장 예정이며 두 제품군은 모두 윈도우 10으로 업데이트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정보는 CES 2015 통해 알려졌으며 MS는 새로운 모바일 윈도우 플랫폼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이달 중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