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Xiaomi)는 플래그십 Mi5와 보급형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7만원 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보이는 제품이 중국 인증사이트에 등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중국 정부의 통신 인증사이트에 샤오미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하나 등록되었는데 이 제품이 7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새로 등록된 스마트폰은 2014년 12월 31일 인증 허가를 받았고 2개의 SIM 카드, GSM/TD-SCDMA/TD-LED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된 스펙으로는 4.7인치 터치스크린, 1.6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 1GB RAM, 8GB 저장공간, 200만 화소 전면과 8백만 화소 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4.4.4 (Android 4.4.4)를 탑재한다. 이 제품이 399위안, 환산하면 7만원 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Redmi 2 (홍미 2)일 것이라는 언급도 있다고 전했다.
프로세서는 기존에 탑재 예상된 스냅드래곤 410 (Snapdragon 410) 쿼드 코어에서 UMC의 LC1860C로 교체되었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새로운 프로세서는 28nm 공정과 쿼드코어 Cortex-A7 CPU, Mali-T68 GPU, 720p 디스플레이, 1300만 화소, 1080p@30fps 동영상 인코딩/ 디코딩, LTE Cat.4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