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액세서리 전문 기업 네오픽스코리아(대표 이현구)는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iFix CD-50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제품은 전면 유리나 대쉬보드 위에 거치하여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설치 후 운전석과 거리가 멀어 조작에 어려움이 있다.
반면 'iFix CD-500'은 카오디오의 CD 투입구에 거치대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아 차량 운행시 안전성을 확보해주고, 상하좌우 360도 회전이 가능하여 운전자의 눈높이와 원하는 방향에 맞게 거치가가능하다.
또한 조작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mm 강철 프레임에 고무재질을 더해 CD 투입구에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으며, 거치대에는 장력조절이 가능한 스프링이 설치되어 한손으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네오픽스코리아 관계자는 "2015년형 신형 모델로서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홀더는 57mm~100mm까지 조절할 수 있어 거의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장착이 가능하다“며 ”CD 플레이어가 장착된 전 차종에 사용할 수 있어 99.9%의 호환성을 보이고, 품질보증과 무상AS등 사후관리 시스템도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픽스코리아는 내비게이션과 휴대폰 거치대를 국내 생산해 왔으며, 2012년부터 CD투입구 전용 거치 대를 생산하고 있다. 옥션, G마켓, 11번가, 네이버 스토어팜 등 대부분의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며, 자세 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shopping.co.kr)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