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보급형 윈도우 스마트폰 2종을 출시했다.
MS는 14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보급형 윈도우폰 '루미아(Lumia) 435'와 '루미아 53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루미아 435/532는 MS의 최신 윈도우 폰 8.1 운영체제와 루미아 데님 업데이트, MS의 오피스 제품군(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및 원노트), 아웃룩 이메일, 스카이프 영상 통화, HERE 위치 서비스, 30GB 용량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원드라이브, 윈도우폰 스토어를 통한 수천 개의 앱을 지원한다.
루미아 435와 루미아 532는 유럽, 아시아-태평양, 인도, 중동,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 2월부터 출시에 들어간다. 가격은 루미아 435가 69유로(한화 약 8만8천원대), 루미아 532는 79유로(한화 약 10만9천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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