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원목으로 된 스마트폰 커버 판매 시작, 가격은 '1만 2천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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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12:07
곽준혁 前 기자
jh1718@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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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원목으로 된 스마트폰 후면 커버를 출시됐다.
샤오미 미(Mi)4 전용으로 만들어진 이 스마트폰 커버는 화이트 오크와 뱀부, 로즈우드, 월넛, 페일, 다크 우드 등 여섯 가지로 준비됐다. 이를 다룬 주요 소식통에선 샤오미가 지난 주 공개한 미 노트와 미 노트 프로 역시 이런 액세서리가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에 출시된 샤오미의 미4 전용 원목 후면 커버는 중국서 69 위안(한화 약 1만 2천 원)으로 책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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