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ple)은 맥북에어 라인업과 스마트 와치 시장에 새로운 제품군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이 머지 않은 시점에 발표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expreview는 t-gaap를 인용해 애플이 2015년 2월 24일 즈음하여 프레스 컨퍼런스르 통해 최신 12인치 레티나 (Retina) 맥북에어 (MacBook Air)를 발표할 것이며 이를 통해 공식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t-gaap는 9to5mac를 인용해 애플이 2월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이나 시간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2월 24일 즈음으로 보고 있으며 여기에서 애플은 자사의 차세대 제품군인 12인치 맥북에어, 그리고 애플 와치 (Apple Watch)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t-gaap는 9to5mac과 다르게 공개되는 제품이 맥북에어가 아닌 12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MacBook Pro)가 공개될 것이며 예상 가격은 1,099달러 ($1,099), 애플 와치 제품군도 다양하게 등장하며 가격 역시 공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12인치 맥북에어는 인텔 14nm 브로드웰 (Broadwell)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최근 애플의 12인치 맥북에어가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