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1월 21일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의 윈도우 10 관련 두 번째 이벤트를 앞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 여기서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하이브리드 디바이스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MS가 준비 중인 윈도우 10은 동일 코드 기반으로 데스크탑과 노트북, 스마트폰과 태블릿등의 모바일 환경 및 Xbox One의 게임기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지원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the information을 통해 이야기된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하이브리드 디바이스 또한 이런 MS의 전략 중 하나로 계획된 것으로 분석된다.
단지, 이번에 준비 중인 하이브리드 디바이스는 아직 개발 단계에 있어 실물 보다는 컨셉 위주로 소개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미 상용화 되었던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도킹 형식이 될 것인지, 애플과 삼성전자에사 발표한 연속성 기능과 유사한 방식이 될지, 이들의 결합 방식이 될지, 아니면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방식일지는 기다려봐야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