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Acer)에서 횟수로 3년만에 다시 출시하는 윈도우 폰은 오는 3월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같은 사실은 에이서 그룹의 Jason Chen CEO가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컨퍼런스에서 오는 3월 개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새로운 윈도우 폰을 공식 런칭할 것이라는 내용을 언급하며 확인되었따.
에이서는 현재 과열된 안드로이드 플랫폼 경쟁에서 한 발 물러나, 상대적 블루오션인 윈도우 폰 시장을 공략해 수익을 개선한다는 방침으로, 3년 만에 재출시하는 윈도우 폰 또한 이런 전략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다.
3월 공개될 에이서의 윈도우 폰은 엔트리급 모델로, 신흥 시장 위주의 공략 정책을 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