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ple)은 아이패드 (iPad) 시리즈에 12인치와 13인치 사이에 위치하는 아이패드 프로 (iPad Pro)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후면 보호 커버로 보이는 이미지가 유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여전히 루머로만 등장하고 있는 아이패드 프로의 후면 보호 커버로 보이는 이미지가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후면 보호 커버로 추정되며 12인치 정도의 디스플레이가 장착하는 크기로 보았으며 하단 부분에는 2개의 스피커 장착 부분이 보인다고 전했다. 카메라 및 버튼, 라이트닝 포트 등이 위치하는 제공하는 것으로 예상했다.
아이패드 프로는 여전히 루머로 전해지고 있으며 제품의 이름은 아이패드 프로 또는 아이패드 에어 플러스 등이 사용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으며 6.9 - 7.5mm 사이의 두께, 상하단 각 2개의 스피커 탑재 등도 예상된다. 그 외에도 터치 ID 제공과 스크린 분할 멀티태스킹, 스타일러스 지원도 예상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 프로의 컨셉 이미지가 공개된 바 있으며 스크린 사이즈는 12인치와 13인치 사이의 12.9인치 또는 13.3인치 디스플레이, 프로세서는 A8X, 2GB RAM, 4K 해상도를 지원할 것이라는 루머도 전해졌다.
한편 아이패드 프로의 출시는 올해 2분기가 될 것이라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으나 아직 확실한 것은 없다. 올해는 노트북 및 태블릿PC 제조사가 12인치 기반 노트북이나 태블릿PC 라인업의 확대를 계획하는 등 12인치 기반 제품군이 다양하게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