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이 웨어러블 장치 애플 워치(Apple Watch) 출시에 맞춰 애플 스토어에 안전 금고를 설치할 것이라는 루머가 올라왔다.
해외 언론들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보석상에서 사용되는 것과 같은 대형 금고를 애플 스토어에 설치할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이는 애플 워치 가운데 스테인레스 스틸이나 알루미늄 재질보다 비싼 18K 금도금으로 처리된 골드 에디션을 보관하기 위한 용도라고 설명했다.
올해 4월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 워치의 가격은 349달러부터 시작하지만 비싼 모델의 가격은 수천 달러까지 올라가 특별한 보관 장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금고는 판매 가능한 애플 워치 골드 에디션 재고 상품의 보관과 함께 스토어 운영 시간이 끝난 뒤 골드 에디션 데모 제품을 보관하기 위해 사용되며, 데모 제품을 다음 날 전시할 수 있도록 충전기가 장착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애플은 2월 2일부터 애플 스토어 직원들에게 새로운 유니폼을 착용하도록 할 예정인데 색상은 동일하지만 이전보다 로고 크기가 줄어들었으며 2가지 스타일에 반팔과 긴팔 셔츠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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