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게임의 출시, 공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EA에서는 올해 타이탄폴2 와 배틀필드1이란 AAA급 게임을 출시할것을 발표했다.
그러나 많은 투자자들이, 이 둘 게임 사이의 출시간격이 짧은점을 빌어, 카니발리즘, 혹은 미스타이밍이 될것이라는 의문들이 일었다.
이에 대해 EA의 최고 경영자 앤드류 윌슨은 두 게임 모두 큰 카테고리 안에 있는 게임이고 플레이 동기가 다르게 될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두게임들에 대해 훌륭한 포지셔닝을 할수있을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배틀필드1이 발표 이후 반응이 매우 좋은것을 보아 걱정하지 않으며, 타이탄폴2의 경우 주위에 흐르는 에너지가 아주 좋은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전에서 1차 세계대전으로 회귀한 배틀필드1은 10월 21일 출시로 출시일자가 확정되었으며, 다가오는 E3에서 공개될 예정인 타이탄폴2 은 출시일자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올해 가을 출시 예정으로 알려져있어, 두 게임들의 출시 간격은 크게 차이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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