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이 성공적인 반응을 얻고있는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의 새로운 IP이자 프랜차이즈, 오버워치가 지난 5월 5일 부터 실시되어 5월 11일 마감된 오픈베타기간중 오버워치를 플레이한 총 인원이 970만명인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3월 출시되어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디비전의 오픈베타 기록인 640만명을 뛰어넘는 기록이며, 작년에 가장 많은 베타 참여자를 불러들였던 스타워즈:배틀프론트의 900만명 기록 보다 더 높은 기록이다.
블리자드는, 오픈베타기간동안 970만명의 유저들이 3700만건의 게임매칭을 했으며, 8100만 시간의 게임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블리자드의 오버워치는, 5월 24일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최신 소식으로는 출시전에 게임내의 형제 영웅인 한조와 겐지를 주제로한 CG 트레일러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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