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포니 디지털의 CEO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는 세계 최초로 《그란 투리스모 SPORT》를 공개하는 체험 이벤트 현장에서 PlayStation®4(PS4™) 독점 타이틀인 《그란 투리스모 SPORT》를 2016년 11월 15일에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실존하는 차량을 3D CG로 리얼하게 재현한 게임을 가정용 게임기로 즐긴다’는 것이 1997년 발매된 '그란 투리스모'의 첫 번째 시리즈가 최초로 이룩한 혁신이었다.
시리즈 누계 출하량 7,674만 장(2016년 3월 말 기준)을 기록하고, 2016년 11월 15일 PlayStation®4용 소프트웨어로 발매 예정인 최신작 《그란 투리스모 SPORT》는 또 다시 새로운 혁신에 도전한다. 그것은 바로 FIA(국제자동차연맹)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모터스포츠의 재탄생'이라는 비전을 실현하는 것이다. .
FIA 그란 투리스모 챔피언십
《그란 투리스모 SPORT》의 온라인 기능인 ‘SPORT MODE’에서 FIA(국제자동차연맹) 공인 두 종류의 온라인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하나는 ‘네이션컵’으로, 플레이어가 모국을 대표하여 달리는 시리즈이다. 또 하나는 플레이어가 자신이 좋아하는 자동차 제조사를 대표하여 달리는 ‘매뉴팩처러 팬컵’이다. 플레이어는 레이스 중계를 통해 자신의 모국과 좋아하는 매뉴팩처러의 팀을 응원할 수도 있다.
또한 두 챔피언십의 우승자는 현실의 모터스포츠 챔피언과 마찬가지로 FIA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된다. 비디오 게임이 공식적으로 모터스포츠의 일부가 되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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