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가 일상 생활 속에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포착한 ‘LG휘센 듀얼 에어컨’ 신규 광고를 21일 공개했다.
이번 ‘LG휘센 듀얼 에어컨’ 광고는 고객이 일상에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진정성’있는 메시지 전달에 포커스를 맞추고 제작됐다. LG전자는 소비자들이 보다 공감할 수 있는 시원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제작단계에서부터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사전조사로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는데 공을 들였다.
이렇게 탄생한 LG 휘센 듀얼 에어컨 신규 광고는 ‘수박을 먹는 순간’, ‘다이빙 하기’, ‘얼음물 속에 들어가기’ 등 약 10여 개의 상황과 제품 컷만으로 구성해 LG 휘센 듀얼 에어컨만의 ‘두 개의 바람, 두 배 시원함’이 담긴 감성적인 에어컨 광고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
LG 전자 마케팅 관계자는 “에어컨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한 필수제품이라는 소비자의 공감을 끌어내기 위해, 일상에서의 시원함을 강조했다” 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휘센 만의 진정한 시원함이 담긴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광고에 소개된 제품은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에어컨’이라는 전에 없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 LG 휘센 듀얼 에어컨의 2016년형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체감지 카메라가 사람이 있는 곳에 알맞은 바람을 알아서 보내는 맞춤형 냉방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