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차 만든 직원이 직접 설명해드려요 |
|
2016-06-03 11:05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늘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직원들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차량에 대해 누구보다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직원들을 배치함으로써 보다 친절하고 상세하게 차량 특장점을 소개한다. 이는 모터쇼에서 자동차가 주인공이 되게 하고 관람객들이 전시차량을 보다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직원 서포터즈는 지난 해 서울모터쇼에 처음 운영되고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직원 서포터즈는 르노삼성차 기흥 연구소와 부산 공장 직원들로 구성 됐으며 총 29명이 선발돼 현장이 배치됐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중국 시장 지포스 RTX 50 부족에 RTX 3060과 RTX 3050 판매 권고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