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의 수장 필 스펜서가 유명 외신 pcgamer와의 인터뷰에서 헤일로6가 PC, 윈도우10으로 출시 될것을 암시했다.
최근 E3에서 열린 행사에서 모든 XBOX ONE 퍼스트파티, 즉 독점게임이 모두 윈도우10으로 출시된다는 발표가 된뒤 많은 화제를 낳았다.
이후에 pcgamer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헤일로5의 크리에이터 툴인 Forge 만이 윈도우10으로 출시된 경위와 앞으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필 스펜서는, 헤일로5 Forge만 윈도우10으로 출시된 경위에 대해서, 헤일로5의 엔진이 PC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보기 위한 시험이었다고 밝히며, 현재 윈도우10 에 베타버전으로 출시되어있는 포르자 APEX를 예를들었다.
필 스펜서는 포르자 APEX가 풀 게임으로 아직 출시되진 않았지만 결국 완전한 포르자를 출시하는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냐는 말을했다. 이말은 결국 완전한 헤일로가 윈도우 10으로 출시되는것을 암시하는 이야기다.
또한, Xbox의 독점작이, 어떠한 이데올로기적인 문제 때문에 차기 헤일로가 PC로 오지 않을수도 있냐는 확정적인 pcgamer질문에도 필 스펜서는 그럴일은 없다고 확증했다.
따라서 이 인터뷰를 보아선, 차기 헤일로6는 윈도우10으로 출시 되는것이 거의 확정적인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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