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이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견, 중소기업을 알리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제도다. 신입사원 급여 수준, 근로시간, 복지 혜택 등을 평가해 청년층이 희망하는 취업 요건을 갖춘 기업을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1만 3천개 강소기업 중 891개 기업이 선정됐다.
파인디지털은 사내 근로 복지기금을 마련해 직원들의 체력단련, 문화활동, 여가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기근속 및 업무 성과 등에 따른 직원 포상 제도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시행해 임직원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파인디지털 김용훈 대표는 “직원들이 진취적이고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직원과 기업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앞서나가는 기술력과 빠른 시장 적응력으로 내비게이션, 차량용 블랙박스 등의 사업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는 기업이다.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는 업계 선두주자로서 실시간 교통 정보 및 다양한 부가 기능을 이용해 운전자가 편안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데 도움을 주는 내비게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는 뛰어난 품질은 물론, 운전자의 안전까지 고려한 최첨단 기능을 블랙박스에 적용해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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