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모기를 잡고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모기를 조사하는 모기잡는 기계를 개발해내 연구에 사용하고있다고 한다.
특히 모기가 유해한 모기와 아닌 모기로 구분할수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2개의 마이크로 프로세서와 배터리, 그리고 클라우드를 통해 데이터를 다운로드/업로드할수있는 머신런닝 기능을 탑재한 모기잡는 기계를 통해 기계 안으로 들어온 모기가 유해한지 아닌지 판단할수있는 기계를 개발했다.
만약 전염병을 옮기는 모기가 포착되면 함정이 모기를 포획, 당시 바람, 온도, 습도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기록해서 클라우드를 통해 정보를 보내도록 되어있다. 이를 통해 전염병같은 연구에 활용되도록 할수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마이크로 리서치의 Project premonitiom의 일환으로 알려졌으며, 다음번에는 드론을 이용해 모기가 이동하거나 모이는 장소, 함정을 놓을 위치를 연구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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