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신형 야리스' 스파이샷 포착, 겉보기엔 신형 프리우스만큼 충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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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11:09
곽준혁 前 기자
jh1718@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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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신형 야리스로 추정되는 시험 주행 차량이 유럽서 스파이샷으로 포착됐다.
▲ 토요타 신형 야리스 추정 시험 주행 차량 / 이미지 출처 : motor1
토요타의 5도어 해치백 '야리스'는 TGNA 플랫폼을 기반해 현재 3세대형으로 발표 준비 중인 모델이다. 4세대 신형 프리우스처럼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이 대폭 반영된 것인지 낮은 차체에 프론트로 급격히 쏠린 듯 평평해 보이는 엔진 후드, 다소 과장된 듯한 헤드램프가 반영됐다.
2세대 야리스와 비교하면 차체 라인이 날카로워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기존 3세대 프리우스에서 4세대 신형 프리우스로 급변한 수준의 디자인 충격이 떠올려지기도 한다.
아직은 프로토타입이라서 신형 야리스의 디자인 구성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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