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유명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와 함께 중학교 여자 축구부 선수들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28일부터 진행한다.
7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캠페인 영상의 목표 조회수를 달성할 때마다 전국 최대 5곳의 중학교 여자 축구부에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를 선물하는 이벤트다.
조회수가 25만, 50만, 75만, 100만을 돌파할 때마다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를 1대씩 기부한다. LG전자 홈페이지(https://www.lge.co.kr/lgekor/microsite/refrigerator/2016/06/27_campaign/w/event1_main.jsp)에서 영상을 감상하고 SNS에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공유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디오스 얼음정수기도 증정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캠페인 영상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연습에 몰두하는 논산시 소재 강경 여자중학교 축구부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전속 모델인 백종원씨는 영상을 촬영한 지난주 이들을 직접 찾아가 얼음정수기냉장고를 활용하여 수박 화채, 냉모밀 등 무더위를 이겨낼 시원한 얼음 간식을 만들어 선사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영상 공유 이벤트와 더불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얼음정수기냉장고를 검색하면 휘센 제습기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동시에 실시된다. 얼음정수기냉장고를 검색한 후 LG 전자 브랜드 검색창의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참여가 이루어진다.
LG전자 관계자는 "때이른 더위에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 여자 축구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중학교 여자 축구부 선수들이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의 시원한 물과 얼음과 함께 무더운 여름철에도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