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1일, 샤오미 국내 총판 업체 코마트레이드를 통해 한국형 제품으로 정식 출시된 샤오미 체중계 ‘미스케일’이 금일(7월 4일) 옥션 올킬 행사를 통해 선보인다.
샤오미 미스케일 체중계는 대한민국 국가기술표준원 법령에 의거해 kg단위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정식으로 샤오미 국내 총판업체 ㈜코마트레이드를 통해 샤오미 본사에서 직접 작업이 완료된 정식 한국형 버전으로 출시되었는데 이번 옥션 올킬 행사를 통해 22,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와 만나는 것이다.
이번 옥션 올킬 행사를 통해 올 여름 휴가를 대비해 몸매,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우수한 성능뿐만 아니라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샤오미 미스케일 체중계는 초정밀 감지 센서를 탑재해 100g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 할 수 있으며, 체질량 지수(bmi)와 체형까지 모두 분석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과 연동하여 신체 변화의 곡선 그래프를 기록해주어 더욱 구체적인 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목표 체중을 설정해 놓으면 다이어트 기간 섭취량까지도 조절할 수 있도록 분석해주어 더욱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도와줄 수 있다. 게다가 100g의 물 한잔까지 정확하게 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체중계로서 체질량 지수, 체형 등을 분석해준다.
AS 및 사후관리 역시 ㈜코마트레이드는 자체 AS센터인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코마서비스를 통해 AS관련 문의 및 불편사항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더욱 제품을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는 “샤오미 본사에서 직접 작업이 완료된 한국형 샤오미 체중계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며, 한국어 설명서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며 “AS 관리도 철저히 하여 더욱 소비자들이 제품을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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