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보통신 기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상하이 2016의 홈페이지가 해커에 뚤려,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번 해커에의해 유출된 개인정보는 약 7만여명 가까이 되는것으로 조사되었다.
행사를 주관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이같은 사실을 참가자들에게 이메일로 알렸으며,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름, 소속,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가입할때 사용한 비밀번호, 여권 번호 등인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금전적인 부분에 해당하는것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히고있다.
한편, 최근 국내 기업 관계자들도 대거 참가했기때문에, 국내에서도 많은 피해가 있던것으로 알려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