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에서부터 최근 슈퍼셀까지 인수한 중국의 거대 게임관련 기업 텐센트에서 미니스테이션이란 이름의 게임기를 출시했다.
이 미니스테이션은 기존의 소니나 MS의 콘솔기기급은 아닌것으로 보이며, ARM 프로세서를 장착한 안드로이드 머신인것으로 알려졌다.
Cortex-A17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2GB메모리, 16GB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4.4.2 OS를 갖추고있는 텐센트의 미니스테이션은 최대 4K 30fps까지 출력이 가능하다고 밝히고있다.
인터페이스는 유선랜과 HDMI, USB 2개, 마이크로 SD 128GB를 지원하는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중국현지가로 499위안, 그리고 기타 조이패드를 포함한 가격은 599위안으로, 한화로는 전자가 8만5천원, 후자가 10만원 안팍인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