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하반기 첫 모바일 신작, <2016갓오브하이스쿨 with 네이버웹툰(이하 ‘2016갓오하’)>을 구글 플레이(http://hgurl.me/axb)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SN게임즈(공동대표 최영욱, 박진형)가 개발한 <2016갓오하>는 네이버 인기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모바일 게임으로, 풀 3D 그래픽의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다.
작년 마지막 테스트 이후 약 1년여 남짓 추가 개발기간 끝에 정식 출시에 성공했으며, 사전등록 예약자 수만해도 작년과 올해 합해 70만명을 넘을 만큼 이용자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진모리와 유미라, 한대위, 박일표 등 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의 등장인물과 같은 300여 개 이상의 원작 캐릭터를 8등신 3D로 구현, 마치 진짜 웹툰을 보는 듯한 탁월한 그래픽이 압권이며, 260여개 이상의 모험 스테이지와 요일던전, 무한녹스전 등 5종의 수련모드, 3:3대전과 6:6대전 등 2종의 PvP 모드 등 방대한 콘텐츠로 무장했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는 “최근 인기 웹툰 IP를 활용한 다양한 모바일 게임이 출시, 게임과 웹툰의 콜라보레이션이 더욱 주목 받는 시기”며 “이번 <2016갓오하>는 동일한 웹툰을 소재로 서로 다른 모바일 게임이 탄생한다는 면에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작자인 박용제 작가는 “소년 감성을 가진 만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슴을 뜨겁게 하는 ‘액션’이며, 그런 면에서 볼 때 <2016갓오하>는 제가 추구하고자 했던 가슴 뜨거운 ‘액션’을 잘 살린 작품”이라며 “많은 고민과 노력이 담긴 자식 같은 게임 <2016갓오하>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6갓오하>는 연내 iOS 이용자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