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전세계에 유명해진 샤오미가, 매달 다양한 자사 IT 제품을 내놓고 새로운 분야의 제품을 내놓고있는 가운데, 샤오미에서 이제는 문구류까지 만드는것으로 보인다.
샤오미는 최근 자사 볼펜을 발표할것을 이미지를 통해 사전 예고하기도했는데, 많은 이들이 IT회사인만큼 특별한 기능이 탑재된 볼펜일것이라 생각했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샤오미 볼펜은 특별한 기능없이 그냥 일반 볼펜으로 출시되었다.
샤오미 볼펜은, 펜촉은 스위스 PREMEC 제품, 잉크는 일본 미쿠니색소 제품을 채용했다고 밝혔으며, 120도 회전 펜 돌출로 우아한 필기감을 제공한다고 밝히고있다.
그동안 비슷한 용도의 제품이였더라도 특별한 IT기능이 들어가있던 그동안의 샤오미 제품과 달리 너무 평범한 볼펜이여서 많은 이들이 실망한 상태다. 또한, 볼펜고 함께 샤오미 노트도 팔고있는것으로 보아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이러한 제품들을 만들고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한편, 샤오미 볼펜의 가격은 19위안, 한화로는 약 3200원이며, 노트 또한 같은 가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