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10이 데스크톱에서 사용되는 OS중에 21%로 2위를 차지했다.
NetMarketShare의 최신 데스크톱 os 점유율 공개 자료에 따르면, 올해로 출시 7년째를 맞이하고있는 윈도우7이 47.01%로 가장 많은 점유율을 차지해 1위를 유지하고있으며 그뒤로 윈도우10이 21.13%로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특이점은 지원이 2014년도에 종료된 윈도우XP가 여전히 10%의 정유율로 전체 3위에 유지되고있으며, 윈도우10 이전에 등장했던 윈도우8 및 8.1은 2% 및 7%정도 수준에 머무르며 윈도우XP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한편, 윈도우10은 현재 7월 29일자로 무료 업데이트가 종료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