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스타에서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했으나, 베타나 정식서비스의 시작이 묘연했던 로스트아크가 오늘 클로즈베타 신청을 받기 시작한다.
공식 홈페이지의 내용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부터 클로즈베타 신청 사이트가 오픈되며, 정식 클로즈베타는 8월 24일 시작된다고 밝히고 있다.
로스트아크는 해외에서 흥행하고 있는 크로스파이어를 제작한 스마일게이트에서 다년간에 걸쳐 개발하고 있으며, 디아블로식이라고 불리고 있는 핵 액 슬래쉬 쿼터뷰 시점의 액션 RPG 게임으로 지난 지스타에서 실제 게임플레이 영상과 각 직업의 특징을 잘 나타낸 영상으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외산게임의 강세로 국내 온라인게임의 약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국내 게이머 유저들이 로스트아크에 기대 하는 바가 매우 커, 과연 로스트아크가 게이머들의 기대에 충족할만한 작품으로 나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