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스카이레이크에 대한 윈도우 7과 윈도우 8.1의 지원 정책을 업데이트했다.
올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스카이레이크 PC에 대해 2017년 7월 17일부터 스카이레이크에 대한 윈도우 7과 윈도우 8.1의 지원을 '치명적' 업데이트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기간을 1년 연장한 바 있는데, 새로 밝힌 정책에 따르면 스카이레이크 PC에 대한 윈도우 7과 윈도우 8.1 관련 지원은 해당 OS 지원 기간동안 정상적으로 지원할 뜻을 밝혔다.
단지, 앞서 밝힌 바와 같이 4분기 출시 예정으로 알려진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네임 카비레이크)와 3분기 출시 예정인 AMD 브리스톨 릿지 이후 최신 하드웨어 플랫폼에 대한 지원은 윈도우 10만 정상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가 올 초 밝혔던 스카이레이크 PC에 대한 사실상의 윈도우 7과 윈도우 8.1 조기 지원 종료 선언은 사용자들의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유도 정책의 일환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소비자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