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된 윈도우10의 일명, 레드스톤 업데이트로 가장 큰 변화를 갖은 엣지 브라우저가 HTML5테스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레드스톤 업데이트로 많은 변경점이 발생한 엣지 브라우저는 추가된 새로운 기능들과 기타 최적화 등으로 인해 HTML5 호환성을 테스트하는 사이트에서 500점을 달성했다.
이 테스트의 최고점은 555점이며, 구글크롬 Canary는 504점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고, 지난 레드스톤 업데이트 이전의 엣지브라우저는 466점을 받았던 상황이였다.
다만, 안타까운점은, 500점에 근접하는 호환성을 내기 위해선 약간 전문적인 셋팅 값을 수동으로 설정해놓아야만 한다고 알려져, 결국 개발자들이 아닌 일반적인 개인 사용자들에게서는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