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스포츠코리아는 운동 선수 및 멀티스포츠에 최적화된 GPS 시계 ‘스파르탄 울트라’를 오는 19일 출시한다고 밝현다.
‘스파르탄 울트라’는 스포츠 시계 최초로, 터치 & 컬러 스크린을 적용한 멀티스포츠 GPS 시계이며, 3가지의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익스트림 스펙. GPS 모드에서 최대 26시간 배터리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시계로만 착용하면 15일간의 배터리 수명을 가진다. 정확한 경로 탐색을 위한 GPS와 GLONASS 위성을 함께 이용하고, GPS와 기압 고도계를 결합한 Fused Alti™를 사용하여 정확한 고도 측정을 할 수 있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난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와 티타늄 베젤을 사용하고 있고, 100M 방수를 제공한다.
멀티스포츠 솔루션. 순토 무브스카운트(movescount) 웹과 앱을 통해 러닝, 수영, 트라이애슬론, 사이클 등의 80가지의 스포츠 모드를 사용할 수 있고, 속도, 페이스, 거리, 랩타임, 고도 등의 다양한 스포츠 활동 정보를 정밀하고 정확하게 측정하고 통계 정보를 제공한다.
커뮤니티 기능. 무브스카운트 웹과 앱의 기능인 히트맵(heatmap)을 통해 15가지의 스포츠 모드에서 전 세계의 어느 곳이든지, 정확한 경로와 인기있는 경로를 찾을 수 있고, 시계에 경로를 삽입하여 실제로 활용도 가능하다. 스포츠 활동별 개인 최고 기록을 관리해주며, 동료 그룹 내에서 스포츠 활동에 따른 기록 및 훈련량, 페이스, 속도 등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의 기록의 공유를 통해 온라인 코칭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동료 그룹 비교 및 온라인 코치 서비스는 9월말 오픈 예정)
게다가,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문자,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의 알림과 전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24/7(24시간, 7주) 매일 시계 착용자의 걸음수를 체크하여 칼로리 소모량 정보를 제공해준다, 스마트 워치처럼 시계 화면의 페이스도 변경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핀란드에서 제조되며, 색상은 티타늄 베젤 타입으로 블랙과 스텔스 2종, 스테인리스 스틸 베젤 타입으로 블랙과 화이트 2종 선보이며, 가격은 베젤의 옵션과 심박수를 정확하게 체크하여 칼로리 소모량까지 확인시켜주는 심박벨트의 옵션에 따라 99만원부터 119만원까지 다양하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www.suunto.com 에서 확인가능하며, 구매는 전국 온/오프라인 순토 정품 취급점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매장 정보는 아머스포츠코리아 블로그 http://blog.naver.com/amerkorea/220700279676 에서 확인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