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직접 연기한 그래픽과 드라마틱 기법, 유저의 선택으로 다양한 엔딩으로 유명했던 PS4 게임 언틸던이 1인칭 공포 VR게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PSVR로 출시되는 언틸던:러쉬 오브 블러드는 1인칭 공포게임으로 바뀌며, 탄광 열차에 탄상태로 진행되는 1인칭 VR게임으로 변환되었다.
영상으로 보아 PSVR과 함께 PS무브가 2개 모두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중간중간 놀라게 만드는 호러 요소와 과녁을 맞추는 듯한 미니게임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존의 언틸던과는 호러 요소에 사용되는 소품정도를 제외하고는 연관성이 없는것으로 보여, 약간 아쉬움을 자아낸다.
이번 언틸던: 러쉬 오브 블러드는 PSVR 이 출시되는 10월 이후에 올하반기 쯤에 만나볼 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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