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TX(대표 신희진)는 빅데이터 기반 통합 광고 플랫폼 ‘토스트 익스체인지(TOAST eXchange)’를 운영하는 NHN엔터의 광고 관련 자회사로 올해 4월,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바 있다.
이번 모바일 앱 광고 서비스 출시로 기존 PC와 모바일 웹에서만 타겟팅 광고 송출이 가능했던 한계를 뛰어넘어 모바일 앱에서도 효율적인 광고가 가능해졌으며, 3개 채널 동시에 타겟팅이 가능한 서비스는 국내 업체 중 최초다.
이번에 출시한 NHN TX의 모바일 앱 광고 서비스는 약 7,200여개의 앱을 통해 국내 80%에 달하는 유저 커버리지를 확보했고, NHN엔터테인먼트 및 여러 자회사에서 확보한 대량의 데이터를 활용한 타겟팅이 가능하며, 모바일 웹-앱간 이용자 페어링을 실현하는 한편, 주요 트래킹 업체와의 연동으로 보다 정확한 효과 분석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런 다양한 장점들을 이용, 데모 타겟팅, 관심사 타겟팅, 유사유저 타겟팅, 리타겟팅, ADID/IDFA 타겟팅, 앱카테고리 타겟팅의 총 6가지 광고 상품을 서비스 출시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데모/관심사/유사유저 타겟팅의 경우 자사의 전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머신러닝 기법 등의 로직을 활용하여 추정했으며, 글로벌 플랫폼에 손색이 없는 정확도와 커버리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 광고 서비스에 관심 있는 고객은 NHN TX 세일즈팀(txsales@nhnent.com)으로 문의하거나 NHN TX 공식 홈페이지(http://exchange.toast.com)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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