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는 11월 3일까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미켈란젤로' 전시회에서 파나소닉 레이저 프로젝터 ‘PT-RZ970’ 외 다수의 모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켈란젤로의 걸작인 ‘천지창조’, ‘최후의 심판’ 등의 작품이 국내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구현된다.
파나소닉 레이저 프로젝터 ‘PT-RZ970’은 듀얼 레이저 광학 엔진을 탑재했으며, 방진 구조 설계하여 어느 장소에서나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하다. 또한 10,400루멘의 밝기와 WUXGA급 지원이 가능하여 전문적인 영상 구현이 필요한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프로젝터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반고흐: 10년의 기록展>, <헤세와 그림들展>, <모네, 빛을 그리다展>, <헬로아티스트展>에 이어 다섯 번째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에 고성능 프로젝터를 지원하며 새로운 미디어 문화 육성과 문화 예술 발전 및 활성화 기여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고광량 프리미엄급 파나소닉 ‘PT-RZ970’ 프로젝터를 지원하여 ‘천지창조’ 등과 같은 세계적인 명작의 깊은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편, 파나소닉코리아는 문화예술부문에 다양한 진흥 사업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랑정원예술제, 부산국제광고제, 아시아모델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활동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스포츠 후원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골프선수 박인비, 유소연 등 프로 골프선수의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림픽 공식 파트너십 후원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2020년 도쿄올림픽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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