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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Xbox One 이용자 300만명 돌파.. 이번 주 1인칭 모드 적용

2018-01-12 13:58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 Xbox One 이용자가 300만명을 넘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1일(현지시간) Xbox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Xbox Game Preview 프로그램을 통해 Xbox One에 출시된 배틀그라운드가 2017년 말까지 이미 3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PUBG에서 게임 내 경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12월 12일 Xbox Game Preview를 통해 게임을 출시한 이후 4가지 업데이트를 발표하기로 했는데, 이번 주에 1인칭 게임 플레이 지원이 추가될 거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Xbox One 버전의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들도 솔로, 듀오, 스쿼드 게임 플레이에서 1인칭 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계속적인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최적화 및 신규 미라마(Miramar) 맵이 포함된 업데이트가 추가로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해 스팀 버전 얼리 액세스로 시작한 배틀그라운드는 작년 12월에 1.0 정식 버전으로 출시되면서 관련 업데이트가 이미 이뤄졌고, Xbox One 버전도 PC판과 비슷하게 프리뷰 방식으로 시작해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PC 버전은 이미 지난 연말에 3천만장 판매를 돌파했다. 

콘솔 기종 중에서는 현재 Xbox One 독점으로 타 플랫폼 출시 계획은 아직까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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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8-01-12 19:01/ 신고
1인칭 어렵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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