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모니터 생산 전문 기업 'AllLook'에서 6월 21일, 마포의 '매드포갈릭' 에서 'AllLook 서포터즈 1기' 의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AllLook 서포터즈 1기' 는 AllLook 제품과 관련된 기획 및 홍보 활동, 최신 추세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
방향의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으로 대학생,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인원들로, PC 게임 사용자부터 콘솔 게임
사용자 까지 다양한 취미 활동을 가진 분들로 구성되었으며, 약 6개월간 'AllLook'의 제품들에 대한 우선적인 체험 권한이 부여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AllLook의 마케팅팀이 참석하여 함께 활동할 'AllLook 서포터즈 1기' 들에게 AllLook 의 간단한 연역
소개 및 생산공장, 서비스 센터를 소개하고 자체 생산 공정을 갖춘 브랜드임을 강조하였다.
'AllLook'은 'My First Gaming' 이라는 슬로건 아래에 접근성이 높은 게임용 모니터를 만들고자 기획된 브랜드로,
기본적으로 144Hz 이상의 고 주사율 모니터로 구성되며, 'Zero 베젤' 지향의 디자인을 모티브로 모든 라인업의 제품이 얇은 베젤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해상도에서 높은 주사율의 확보하기 위해선 PC의 성능이 그만큼 높아져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1920 x 1080의 FHD
해상도로 제작되고 있으며, 커브드 기반 32인치 크기, 165Hz의 주사율을 가진 'G3200 Curved Gaming 165 Zero' 및
32인치 크기의 144Hz 주사율을 가진 평면형 'G3100 144 Zero' 가 판매되고 있다.
이날 AllLook은 올해 4분기까지의 로드맵을 공개하여 현재 32인치에만 머무는 모니터 제품을 24인치와 27인치 크기의 보급형 4종과
32인치 고급형 모니터에 대한 출시 소식도 밝혔다.
AllLook 제품들에 대한 기획 과정과 컨셉 및 향후 출시될 제품들에 대해 전달하여 이에 대한 서포터즈 들의 다양한 의견 교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